fix(security): 배포본 소스맵 노출 차단 + 관리자 설정 탭 지연로딩 + 동반 결함 수정

## 소스맵 노출 차단 (공개 이슈 )

배포본에 .map 이 포함돼 원본 TS/TSX 전문(sourcesContent, 한글 주석 포함)이
그대로 노출됐다. 생성·서빙·저장소 유입 3계층을 모두 막는다.

- 빌드 config 15곳(코어 3 + _bundled 12): sourcemap 하드코딩 제거.
 G7_BUILD_SOURCEMAP 판정식으로 교체 — 미설정(로컬 npm run build)이면 생성해
 개발 디버깅 경험을 보존하고, 0 이면 미생성.
- Build{Core,Module,Plugin,Template}Command: 죽어 있던 --production 플래그 복구.
 $productionMode 를 콘솔 문자열에만 쓰고 npm 프로세스에 env 를 넘기지 않아
 산출물이 개발 빌드와 동일했다. runNpmCommand 에 $env 를 추가해 주입
 (--watch 에는 미주입). Symfony Process 는 부모 환경에 병합하므로 PATH 유실 없음.
- Allowed{Module,Plugin}FileType / {Module,Plugin}Service::getMimeType:
 허용 확장자 map 제거 — 익명 200 서빙 차단(템플릿은 원래 미허용, 3종 정책 일치).
- ExtensionBundleService: CSS 번들의 /*# sourceMappingURL=... */ strip 추가.
 CSS 는 블록 주석이라 JS 의 //# 패턴으로는 검출되지 않던 구멍.
- 추적 .map 13개 삭제 + .gitignore 전역 *.map 규칙(경로 한정 시 새 확장에서 누락).

실측: 산출 JS 의 sourceMappingURL 13 → 0, 추적 .map 13 → 0,
확장 디렉토리 npm run build 는 여전히 map 생성(개발 경험 회귀 없음).

## 관리자 환경설정 탭 지연 로딩

코어/이커머스/게시판 환경설정 화면이 진입 즉시 전 탭의 데이터소스를 한꺼번에
호출했다. 각 데이터소스에 활성 탭 조건(if)을 걸어 해당 탭에서만 fetch 하도록
변경하고, 결제 플러그인 3종의 테스트모드 상태 조회도 주문설정 탭으로 한정.

## 동반 결함 수정 (무관 결함 — 재발 방지 목적으로 같은 세션 처리)

- 나이스페이먼츠: 체크아웃 캐시 프리페치가 라우트를 가리지 않아 플러그인 번들이
 로드되는 모든 페이지(홈/게시판/로그인)에서 주문서를 조회 → 비회원 매번 422.
 형제 플러그인(kginicis)의 기존 가드 패턴을 적용해 체크아웃 경로로 한정.
- admin smoke 8건: 대부분 구현이 아니라 테스트 결함이었다 — URL 오타(단수 board),
 존재하지 않는 권한키, 앱 로케일이 en 인데 한국어 라벨 로케이터, DataGrid 버튼을
 먼저 잡던 휴리스틱 로케이터. 레이아웃에는 sticky className / 안정 id 를 부여.
- PHPDoc ↔ Pint 충돌 3건: 설명 없는 @param 은 no_superfluous_phpdoc_tags 가
 삭제해 audit phpdoc-public-method 와 무한 충돌. 한국어 설명을 붙여 양쪽 충족
 (리스너 3종의 설명 누락 메서드도 전수 보강).
- Log::spy 500 3건: spy 가 Log::channel('activity') 를 null 로 만들고
 logActivity 가 null->info 로 \Error → 같은 줄 catch(\Exception) 은 못 잡아
 통과. 운영에선 채널이 항상 로거이므로 제품 무결 → 테스트에 activity 채널
 보존 헬퍼 추가.
- NhnKcpApiServiceTest 5건: 스텁이 Unix 바이너리만 만들어 Windows 분기
 (pp_cli_exe.exe)에서만 실패. #!/bin/sh 는 Windows 실행 불가 → 파일 내 기존
 컨벤션대로 skip 가드.

## 테스트

- 소스맵 범위 130 passed (신규: BuildCommandSourcemapEnv, NoSourcemapArtifacts,
 ExtensionBundleService CSS strip, Allowed*FileType 반전, 자산 서빙 거부)
- 결제 3플러그인 505 passed / 0 failed (skipped 9 = Windows 전용 CLI, 사유 명시)
- 나이스페이먼츠 프론트 38 passed (가드 제거 시 red 실증 후 복원)
- E2E: production-sourcemap-exposure.spec.ts 6건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버전: sirsoft-admin_basic 1.0.2 → 1.0.3, sirsoft-board 1.0.1 → 1.0.2
(각 manifest/package/lock/composer 동기화). 코어 7.0.4 는 미출시 누적.
This commit is contained in:
HeuJung
2026-07-14 12:50:23 +09:00
parent 84ca40f0d8
commit 90f154ecc0
132 changed files with 10069 additions and 312 deletions
+2
View File
@@ -10,9 +10,11 @@
- 서버가 외부 주소를 대신 호출하는 기능들에서, 사내 서버나 클라우드 관리 주소처럼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내부 주소를 호출 대상으로 지정할 수 없도록 차단했습니다. 언어팩을 주소로 내려받을 때, 예약 작업으로 주소를 호출할 때, 쇼핑몰 배송비를 외부 계산 서버로 문의할 때가 해당합니다. 사내 서버를 주기적으로 호출하는 등 내부 주소가 꼭 필요한 운영 환경을 위해, 환경설정 > 보안에 "내부 네트워크 주소 호출 허용" 항목을 새로 추가했습니다. 이 항목은 기본적으로 꺼져 있습니다.
- 주소를 검사할 때 앞부분만 맞으면 통과시키던 방식을 실제 주소가 정확히 일치하는지 확인하도록 바로잡았습니다. 이전에는 신뢰하는 주소를 앞에 붙인 가짜 주소가 검사를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본인인증 연동과 언어팩 업데이트 확인에 적용됩니다. (KISA 측에서 제보해주셨습니다 — KVE-2026-1546)
- 배포본에 원본 소스코드가 그대로 담긴 파일(소스맵)이 함께 포함되어, 누구나 주소만 알면 내려받아 볼 수 있던 문제를 차단했습니다. 이제 배포용으로 빌드하면 이 파일이 아예 만들어지지 않으며, 기존에 포함되어 있던 파일도 모두 제거했습니다. 아울러 이 파일이 서버에 남아 있더라도 웹으로는 내려받을 수 없도록 막았습니다. 내 컴퓨터에서 개발용으로 빌드할 때는 디버깅에 필요하므로 이전과 동일하게 생성됩니다. (#72 @glitter-gim 님께서 건의해주셨습니다.)
### Fixed
- 나이스페이먼츠 결제 플러그인을 켜 두면 홈, 게시판, 로그인 등 결제와 무관한 모든 페이지에서 주문서 조회 요청이 한 번씩 불필요하게 발생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장바구니가 없는 비회원에게는 이 요청이 매번 실패해 브라우저 오류로 기록됐습니다. 이제 결제 페이지에서만 요청합니다.
- 설치 과정에서 임시로 만들어지는 파일에 관리자 비밀번호가 그대로 남을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설치가 정상적으로 끝나면 이 파일은 지워지지만, 설치를 중간에 그만두거나 마지막 정리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에는 남아 있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비밀번호는 이 파일에 아예 기록되지 않으며, 설치에 꼭 필요한 동안에만 접근이 제한된 별도 파일에 보관했다가 관리자 계정이 만들어지는 즉시 지워집니다. 이미 설치를 마친 사이트도 업데이트하면 남아 있던 파일이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sir.kr 커뮤니티의 코ppp 님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
- 화면 편집기를 작은 화면에서 열면 상단 도구 모음의 버튼 글자가 세로로 쪼개지는 등 화면이 찌그러지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화면 편집기는 왼쪽 화면 목록과 미리보기 화면을 나란히 놓고 쓰는 도구라 넓은 화면이 필요합니다. 이제 창이 좁아도 편집기를 억지로 우겨넣지 않고 원래 크기를 유지하며, 모자란 만큼은 가로 스크롤로 넘겨 보면 됩니다.
- 모바일에서 새로고침을 연속으로 눌렀을 때 간헐적으로 "초기화 실패" 또는 "페이지 로딩 실패" 화면이 뜨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화면을 그리는 데 필요한 요청 하나가 회선 사정으로 잠깐 끊기면 그것만으로 페이지 전체가 뜨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런 일시적인 끊김은 자동으로 다시 시도해 복구하므로, 대부분의 경우 사용자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채 화면이 정상적으로 열립니다.